시민햇빛발전소는 시민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건설·운영하는 태양광발전소입니다.
기존의 단순한 에너지 소비자에 머물렀던 시민들은 시민햇빛발전소를 통해 지역 에너지 생산의 주체로 거듭나게 됩니다. 조합원으로 참여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출자금으로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하고, 이곳에서 생산된 친환경 전력을 판매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합니다.
발전 수익은 출자한 시민 조합원에게 공정하게 분배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활동에 환원되며 지속 가능한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한 재투자로 이어집니다.
시민햇빛발전소가 생산하는 전력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입니다. 이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들의 가장 적극적인 실천이자, 탈탄소 에너지 전환 사회로 나아가는 견고한 토대가 됩니다.
건물·옥상·지붕·주차장 등 유휴부지에 태양전지판을 설치해 햇빛을 직접 전기로 바꿉니다. 기후위기의 주범 이산화탄소도, 미세먼지도 배출하지 않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입니다.
조합원이 된 시민들이 출자한 자금으로 발전소 건립 재원을 마련합니다.
공공기관·기업의 옥상과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합니다.
생산한 전기를 전력회사에 판매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만듭니다.
출자 시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드리고, 녹색소비운동과 지역공헌사업과 재생에너지 확산에 재투자합니다.
햇빛발전소 1대(100kW 기준, 1년 운영)가 만드는 변화입니다.
약 4인 가구 수십 세대가 1년간 쓸 수 있는 친환경 전력을 만듭니다.
화석연료 발전을 대체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미세먼지도 없앱니다.
전력 판매 수익을 조합원과 공유하고 지역 에너지복지에 사용합니다.